당신은 고막이 터질 듯한 소리로 우는 강아지를 들으며 엉망이 된 작업실을 바라보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? 그럴 땐 그 강아지가 또 다른 독서를 기다리며 눈을 깜빡이지 않도록 잘 보살펴야 해요.